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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다이렉트 저축보험' 출시
보험료 5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
기사입력: 2014/01/10 [16:1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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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설계의 명가 미래에셋생명(대표이사 최현만)이 1월 7일 '다이렉트 저축보험'을 출시했다.
'다이렉트 저축보험'은 미래에셋생명 다이렉트보험의 일곱 번째 상품으로 비과세 혜택이 가능한 저축보험을 설계사 없이 인터넷에서 직접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인터넷에서 직접 가입하기 때문에 사업비가 저렴하여 동일 조건 가정시 오프라인 상품대비 만기에 더 많은 금액을 수령할 수 있다. 또한 관련 세법에서 정하는 요건에 부합하는 경우 보험 차익 비과세혜택이 가능하고 공시이율을 복리로 운용하는 장점도 누릴 수 있다.
 
'다이렉트 저축보험'은 만 19세부터 최대 6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만기는 5년, 10년 만기 중 선택할 수 있다. 보험료 납입 기간은 2∼5년납 또는 10년납중 선택 가능하며, 보험료도 5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 납입이 가능하다. 보험료 할인을 비롯하여 중도인출, 추가납입 등도 가능하다. 보험료 자동이체시 월보험료의 1%를 할인해준다.
 
차승렬 미래에셋생명 e-Biz팀장은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고 있고, 세금혜택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비과세혜택을 받을 수 있고 복리로 운용되는 저축보험은 목돈을 모으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매력적인 상품이다.
 
특히 고객 스스로 상품을 살펴보고 가입할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이 꼭 필요한 조건에 맞는 상품설계가 가능하며, 오프라인 상품 대비 만기에 수령하는 금액이 더 많은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1월 2일부터 다이렉트보험의 보험료를 계산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신년 '복주머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다이렉트보험 사이트(direct.miraeasset.com)에서 원하는 보험 상품을 선택하고 보험료를 계산하면 기프티콘, 주유권, 백화점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1월 29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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