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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드림 국산 안마의자, 기술혁신 명예의 전당 선정
3D 입체안마를 제공하는 ‘헬스케어로봇 국산 안마의자’ 결합
기사입력: 2015/09/08 [17:1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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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헬스케어로봇 안마의자 및 U-헬스의료기기 연구개발 제조업체 메디칼드림(대표 이규대, 구 대경산업)이 세계 최초 국산 요화학분석 의료기기가 장착된 헬스케어로봇 국산 안마의자로 2015 Inno-Tech Show(제16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기술혁신 명예의 전당에 선정됐다. 

‘하이서울브랜드’ 선정기업인 메디칼드림은 전기·전자분야에서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섬유, 소프트웨어, 서비스, 화학, 바이오 분야에서 선정된 기업들과 함께 명예의 전당 TOP 10으로 선정됐다. 선정기업들은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대통령 및 국무총리 포상 등을 수상한 기업들로, 각 기업들의 제품과 기술력을 소개할 수 있는 기업 전시관을 운영하며 관람객들에게 기술혁신 우수사례를 알릴 예정이다. 
 
▲ 메디칼드림 요화학분석기 장착 헬스케어로봇 안마의자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 기술박람회로, 9일부터 11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며, 메디칼드림은 세계최초 요화학분석기를 장착한 헬스케어로봇 국산 안마의자를 출품하여 신개념 안마의자를 전시하게 된다. 

메디칼드림(www.medicaldream.co.kr)이 개발한 ‘요화학분석기 장착 헬스케어로봇 안마의자’는 소변 검사로 가정에서 간편하게 각종 질환을 예측할 수 있는 발명특허제품 휴대용 요화학분석기와 발명특허 안마의자를 세계 최초로 결합, 발명특허 5건이 장착된 헬스케어로봇 국산 안마의자(마사지체어)다. 

메디칼드림에서 개발한 요화학분석기가 장착된 헬스케어로봇 국산 안마의자는 PTC히팅(Heating) 안마볼과 3D 입체기어박스가 인체중심인 척추와 경추를 중심으로 근거리에서 온열효과를 최대화하며 안마를 제공하는 3D안마의자로, 사용자 체형에 맞추어 신체의 곡선을 따라 최대 110mm 안마볼이 전후로 움직이는 리드미컬한 3D 입체안마를 제공한다. 

발명특허제품으로 조달우수제품인 메디칼드림 요화학분석기는 소형·경량 제품으로 콤팩트한 크기와 슬림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간단한 소변검사로 당뇨, 간질환, 췌장질환 등 27개의 의심되는 질환을 예측할 수 있는 가정용 의료기기이다. 질병의 조기검진을 통해 질병이 더 크게 확대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의료보험 재정 등 사회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이다. 
 
특히 이 제품은 2011년 6월부터 현재까지 적극적인 해외전시회 참여 및 수출상담(81개국, 550개 업체)과 CE및 CFDA인증획득을 바탕으로 미국, 중국, 독일, 인도, 네덜란드, 멕시코, 필리핀, 카자흐스탄, 말레이시아 총 9개국과 총1,500만불의 수출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메디칼드림 이규대 대표는 “요화학분석기가 장착된 헬스케어로봇 국산 안마의자에 주목해 주길 바라며, 이 제품이 안마의자의 미래방향을 제시하는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해외글로벌시장 판로개척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중국과 베트남에 신규합작법인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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