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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친화/복지용구
종합복지 전시회 ‘SENDEX 2015’ 개막
100세 시대 맞아 노후 준비와 건강 솔루션 제시
기사입력: 2015/11/06 [14:1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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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종합전시회 SENDEX 2015가 11월 5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일산 KINTEX에서 개최된다.    

국내 최대 종합 복지 산업전인 ‘복지 &헬스케어 전시회 SENDEX 2015'가 11월 5일 고양 킨텍스 (KINTEX)에서 3일간의 일정으로 막을 올랐다.
 
제11회 SENDEX 2015에서는 고령친화용품, 장애인 보조기기, 이동기구, 목욕용품 뿐만 아니라 노후설계, 이민, 상조, 장례 등 100세 시대를 맞아 1천300만 베이비붐 세대와 700만 노후 준비 세대가 적극적으로 노후생활을 준비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올해에는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고양지회 주도로 30여개 수도권 요양기관이 특별관을 구성하여 참여했다. 이는 그동안 찾기 쉽지 않았던 수도권 주요 요양시설 정보를 한 곳에서 쉽게 비교 분석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 부대행사로 열린 시니어 패션쇼 모습    

또한 주요 부대행사로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해 중장년 취업 상담서비스, 은퇴 후 재무 비즈니스 상담 및 세미나, 실버 세대 요양산업 세미나 등이 구성되어 예비 고령자 및 고령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및 상담의 장이 마련됐다.
 
또한 다양한 장애인 공연 등 장애인들의 건강한 자립과 문화예술을 위한 행사들이 마련됐다.
이와함께 아시아권을 대표하는 특수교육 행사 국제특수교육·보조공학 EXPO와 함께 스마트에이징에긋포, 국제 보조공학 박람회로 구성돼 볼거리를 더했다.
 
▲ 국제 보조공학 심포지엄 모습    

특히 국내 보조공학 최고권위인 ‘2015 국제 보조공학 심포지엄’에는 국내외 보조공학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장애인 보조기구 연구개발과 현황 등을 공유했다.
더불어 국내 최대 재활공학 관련 학회인 한국재활복지공학회는 심포지엄내 추계학술대회를 개최돼 관심을 모았다.
 
▲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진성메디 정성민 이사    
일본재활복지공학회(RESJA), 대만복지공학 및 보조기기협회 (TREATS) 회장단이 직접 방한하여 한국재활복지공학회(RESKO)와 함께 한국-대만-일본 3국협회간 ‘제1회 동아시아 복지공학-보조기기회의’를 개최하고 MOA를 체결했다.
 
미국에서는 북미재활복지공학회(RESNA) 회장단과 피츠버그대 재활공학박사 가현욱 교수가 참가, ‘사용자 중심 글로벌 재활복지공학 기술’을 주제로 초청 강연회를 개최했다.
 
'SENDEX'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행복한 노후, 건강한 삶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SENDEX 2015 관람객은 건강한 노후준비를 위한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만나보고 체험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하는 ‘SENDEX 2015’는 2005년 국내 최초 정부 주최 고령친화산업 전시회로 시작되어, 2014년까지 누적 참관객 22만명을 기록하고 있다.
 
2008년부터 7년연속 산업통상자원부 국제인증마크를 획득하였다. 2014년에는 전시규모 16,000㎡, 해외바이어 25개국 702명이 참가함으로서 국내 고령친화, 장애인복지 산업의 대표박람회로 성장했다.

◇SENDEX 2015에 전시된 첨단 고령친화용품, 보조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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