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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000주식회사 창업식 개최
“완성된 플렛폼으로 인간존중의 가치관 실현”
기사입력: 2019/01/23 [14:0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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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000주식회사(회장 신종호) 창업식이 지난 1월 21일 대전 선샤인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창업식에는 마홍배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총재, 변애련 밀알글로벌다문화총연합회 총회장 등 많은 관계자들의 참석속에 진행됐다.

▲ SL5000 신종호 회장의 인사말 모습    

이날 창업식에서 신종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SL5000주식회사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설립된 회사”라며 “완성된 플렛폼을 바탕으로 인간 존중의 가치관으로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는 비즈니스를 꿈꾸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세계 최고의 정신건강과 신체 건강을 지향하며 뇌과학 바이오의 선두 기업인 주식회사 지오엠씨, 국산 쌀국수의 세계화를 통한 농민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는 농업 바이오 주력회사인 주식회사 아하플레닛, 친환경 원료개발과 청정지역인 제주도 특산물의 세계화를 지향하는 해양바이오산업기업 주식회사 아쿠아그린텍과 함께 4차 산업의 중심에 서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시작은 성공의 출발선과 같다’는 말처럼 단지 늦었다는 생각으로 시작조차 하지 않는다면 성공은 불가능하리라 생각한다”며 “SL5000주식회사는 4차 산업의 중심에 서고자 함과 동시에 5차 산업을 대비하는 자세로 플렛폼을 기반으로한 1인 미디어 셀럽 마케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양승조 충남도시자   
이와함께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쏟아져 나오는 청년들의 부족한 일자리를 해결할 뿐 아니라 사회에 적극 기여하고 어렵고 힘든 다문화인들을 비롯, 결손가정, 독거가정, 소외된 이웃들에게 미약하나마 도움의 될 수 있는 기업이 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축전을 통해 SL5000주식회사 2019년 신년행사 및 창업식을 축하했다.

더불어민주당 유승희 국회의원은 사전 일정 관계로 행사에 참석치 못해 밀알글로벌다문화총연합회 이명숙 수석부회장이 축사를 대독했다. 

대독한 축사에서 유승희 의원은 “연말 연시에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회원여러분들과 함께 지역구인 서울 정릉3동 언덕길을 오르내리며 연탄과 쌀 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추운 겨울 연탄 한 장의 온기에 기대어 살아가는 분들, 20
▲ 더불어민주당 유승희 국회의원    

킬로 쌀 한 포대를 받아들고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해 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마음이 많이 아팠다”면서 “사랑과 나눔의 정신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성을 베풀고 계시는 여러분들이 있기에 우리 사회는 살만한 곳이라는 희망을 갖게 된다”고 밝혔다.

또 “에스엘5000주식회사 신년행사에 쌀과 쌀국수를 전달 한다는 소식에 사회적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에스엘5000주식회사 신종호 회장님과 임직원 여러분들에게 존경과 함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더불어 살아가는 삶이 얼마나 우리 사회를 따뜻하고 풍요롭게 하는지 몸소 실천하는 에스엘5000주식회사에 큰 박수와 격려를 보내며 기해년 새해에는 소외되고 아픈 팍팍한 삶을 걷어내고 우리 국민 모두가 건강하고 밝게, 그리고 넉넉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약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 마홍배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총재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마홍배 총재는 축사에서 “SL5000주식회사 창업식은 어렵고 힘든 다문화 가정에 사랑의 쌀 나눔과 쌀 국수를 전달하는 등 일반 창업식과는 다른 나눔과 베품을 몸소 실천하는 창업식으로 매우 뜻깊은 행사”라고 전제하고 “SL5000주식회사는 국민들의 일자리 창출과 함께 사회 환원 및 봉사를 솔선수범하는 모범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변애련 밀알글로벌다문화총연합회 총회장은 “에스엘5000주식회사 창립식에 신종호 회장님 비롯 임원진들의 나눔과 베품으로 어렵고 힘든 다문화인들에게 사랑의 쌀 나눔과 100프로 국내산
▲ 변애련 밀알글로벌다문화총연합회 총회장    

쌀로 만든 쌀국수를 대전지역의 어렵고 힘든 다문화인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후원해 주셔서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다”며 “사랑의 손길, 온정의 손길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닌 바로 여러분 주위에 있고 우리 눈앞에 있으며, 조그마한 관심이 바로 사랑의 손길”이라고 강조했다.
변애련 총회장은 또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의 수석부총재이자 창업의 주인공인 SL5000 신종호 회장님, 밀알글로벌다문화총연합회 이명숙 수석 부회장님과 SL5000임원진 및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한다”고 전했다. 

▲ 김주성 누리홀딩스 회장    
누리홀딩스 회장이자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수석 부총재인 김주성 회장은 “SL5000주식회사의 창업식은 순수 국내산 쌀을 이용한 쌀 면의 세계화를 통한 글로벌 식품기업을 향한 도전”이라면서 “SL5000주식회사 신종호 회장님은 반드시 성공적인 모델이자 일자리 창출 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어려운 농촌, 특히 쌀농사를 짓는 농민들에게는 활기를 불어넣고, 어렵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에게 사회 환원 및 사랑과 희망과 꿈을 주는 모범기업이 창립되는 이 자리에 함께 하게 돼 무한한 영광”이라고 말했다.

▲ 쌀과 쌀국수 전달식    

이날 창업식에서는 또 대전지역 다문화 가정에 SL5000에서 100% 국내산 쌀로 생산한 쌀국수가 전달됐다. 또한 SL5000주식회사에 대한 소개가 PPT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어 공로패와 감사패 전달식과 본부장 임명식 행사가 함께 열렸다. 임명식에서는 각 시,군,구를 중심으로 일자리 창출과 수익의 증대를 위해 활동할 지사장들이 임명장을 받았다.

▲ 식전 행사    

이날 행사는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한우조 수석고문, (주)지오엠씨 임영현 회장, 아하그룹 박술희 부회장, 아하플레닛 전동우 대표이사, (주)엠에스존 이봉재 회장, (주)햇빛부자 전병민 회장, (주)MK글로벌 서재완 대표이사, (주)AIS 김민윤 대표이사,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유관섭 상임부총재, 충청복지TV 박기범 대표,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차운효 수석부회장,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포항시지회 백재권 회장, 한국농어촌장애인진흥회 포항시지회 공재덕 회장 등 각계 각층의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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